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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하르방은 제주도 특유의 석상이다. 현무암을 깎아서 만들어지는데, 크기는 130cm ~ 190cm정도이다. 돌하르방의 얼굴은 싱긋 웃는 입과 동공이 없이 불룩 튀어나온 눈, 크고 넓적한 코, 미세하게 웃는 모습, 그리고 손은 배 위에 얹어져 있다. 1971년 8월 25일에 지방민속자료 제2호로 지정되었다.
돌하르방은 제주어로 돌로 만들어진 할아버지라는 뜻으로 20세기 중반에 만들어진 단어이다. 이 이름 외에도 벅수머리, 무석목(武石木), 우석목(偶石木)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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